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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Good Boy' 뮤직비디오 공개, 곡에는 코르티스가 힘을 보탰다

앤팀이 오늘 저녁 6시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수록곡 'Good Bo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어요. 이틀 전에는 일본어 버전도 나왔어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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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Good Boy' 뮤직비디오 공개, 곡에는 코르티스가 힘을 보탰다
이미지: AI 생성

세 줄 요약

  • 앤팀이 오늘 저녁 6시 'Good Bo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어요.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의 두 번째 트랙이에요.
  • 프로듀서는 조니 골드스타인. 방시혁, 슈프림 보이, 히스 노이즈, 그리고 코르티스가 곡에 힘을 보탰어요.
  • 이틀 전(22일)에는 일본어 버전 싱글도 나왔어요.
사진: 소속사 제공
사진: 소속사 제공

수록곡에 붙은 뮤직비디오

'Mark on Me'는 9월 8일에 나온 앤팀의 한국 미니 2집이에요. 여섯 곡이고 타이틀곡은 'Mark on Me'. 'Good Boy'는 그 두 번째 트랙인데, 발매 16일 만에 따로 뮤직비디오가 붙었어요. 하이브 레이블즈 채널에 오후 6시 2분 올라왔고, 연출은 VM Project의 Beomjin이에요.

뮤직비디오에는 거대한 기둥과 겹겹이 이어진 문틀, 멤버들의 몸을 감은 쇠사슬이 나와요. 그 사이에서 아홉 멤버가 수많은 댄서들과 함께 군무를 춰요.

곡을 만든 사람들

앨범 소개에 따르면 'Good Boy'는 "역동적인 808 비트와 거칠고 묵직한 저음"이 이끄는 힙합 곡이에요. 808은 롤랜드 TR-808이라는 옛 드럼머신에서 온 말로, 길게 울리는 묵직한 킥 소리를 가리켜요. 프로듀서 조니 골드스타인은 블랙 아이드 피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과 작업했고, 여기에 방시혁과 슈프림 보이, 히스 노이즈, 코르티스가 힘을 보탰어요.

22일에는 일본어 버전 'Good Boy (Japanese ver.)'가 싱글로 먼저 나왔어요. 일본어 가사는 소마 겐다와 Kazuo Green이 썼어요.

숫자는 여기까지. 이제 음악 얘기예요.

끝나기 직전, 0.75초의 침묵

뮤직비디오 기준 2분 40초 반부터 소리가 계단을 내려가듯 줄어요. 0.25초마다 7~8dB씩, 2.5초 동안 차례로 작아지다가 2분 43초 반에 완전히 꺼져요. dB(데시벨)는 소리 크기 단위로, 10dB가 줄면 절반쯤 작게 들려요.

그리고 0.75초 남짓 아무 소리도 없어요. 2분 44초, 베이스부터 돌아와요. 150Hz 아래 낮은 소리가 전체의 59%를 차지하며 들어오고, 1.5초 만에 곡에서 가장 큰 소리로 올라서요. Hz(헤르츠)는 1초에 공기가 떨리는 횟수고, 150Hz 아래는 베이스와 킥드럼이 사는 자리예요. 가장 큰 소리는 2분 47초예요.

이틀 전 소개한 코르티스 'REDRED' 뮤직비디오 끝에도 0.75초 남짓한 완전한 침묵이 있었어요. 코르티스가 힘을 보탠 곡에서 같은 길이의 침묵을 다시 만난 셈이에요.

앤팀TEAMGoodBoyMarkonMe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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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HYBE LABELS] &TEAM 'Good Boy' Official MV ↗
  2. 2.[벅스] Mark on Me (앨범 정보·크레딧) ↗
  3. 3.[벅스] Good Boy (Japanese ver.) (앨범 정보·크레딧) ↗
  4. 4.[싱글리스트] 앤팀, 본능 깨운 아홉 늑대...'Good Boy' 뮤비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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