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 · 숨은 디테일돌을 던져 단짝의 교도소로 — 아이유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에서 놓친 일곱 가지'같이 이상한 gramma 둘이 되는 게 꿈이야'를 김영옥·나문희가 그대로 연기해요. 가사가 대사가 되는 1:09, 드럼과 베이스가 빠진 첫 후렴과 마지막 후렴의 경찰서까지 짚었어요.노놀 편집부·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