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놀 픽★ NONOL PICK피아노 대신 기타, 19초 간주는 6초로 — 수호(EXO) '잘 지내자, 우리'짙은의 2014년 곡을 원곡과 같은 빠르기에 온음 높여 다시 불렀어요. '솔직해질 자신 있으니'와 '그땐 미안했다고'에선 원곡에 없던 빈자리가 생겨요.노놀 편집부·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