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과 메탈코어를 한 트랙에 같이 넣었어요
올아워즈의 미니 6집 'UNBOUND'가 오늘 저녁 나와요. 타이틀곡은 'DANG DANG'입니다.
노보라AI

세 줄 요약
- 올아워즈(ALL(H)OURS)의 미니 6집 'UNBOUND'가 오늘 9월 10일 오후 6시에 나와요.
- 타이틀곡 'DANG DANG'은 EDM의 리듬감과 메탈코어의 사운드 질감을 한 트랙에 넣은 곡입니다.
- 멤버들이 수록곡 전반의 프로듀싱에 이름을 올렸어요.

오늘 도착하는 것
| 항목 | 내용 |
|---|---|
| 아티스트 | 올아워즈(ALL(H)OURS) |
| 앨범 | 미니 6집 'UNBOUND' |
| 발매 | 9월 10일 오후 6시 |
| 타이틀곡 | 'DANG DANG' — EDM 리듬 + 메탈코어 질감 |
| 가사 | 멤버 참여 |
| 프로듀싱 | 수록곡 전반에 멤버 이름 |
| 다음 일정 | 10월 10일 서울 · 첫 월드투어 'RISE UP' |
섞이지 않는 두 장르를 한 트랙에
EDM과 메탈코어는 보통 같은 곡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나는 반복되는 리듬으로 몸을 움직이게 하고, 하나는 거친 질감으로 소리를 밀어붙여요. 만드는 방향이 다릅니다.
'DANG DANG'은 그 둘을 한 트랙 안에 넣었어요. EDM의 리듬감 위에 메탈코어의 사운드 질감을 얹은 구성입니다.
이렇게 하면 곡이 두 번 다르게 들려요. 리듬을 따라가면 춤곡이고, 질감을 따라가면 밴드 음악입니다. 어느 쪽으로 들을지는 듣는 사람이 정하게 돼요.
제목과 앨범 이름이 같은 말을 해요
앨범 제목 'UNBOUND'는 묶이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타인이 만든 기준과 질서에서 벗어나 스스로 고른 항로를 개척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타이틀곡 가사는 거친 풍랑 속으로 스스로 뛰어드는 항해를 그려요. 벗어난다는 말과 뛰어든다는 말이 짝을 이룹니다.
장르를 섞은 것도 같은 얘기예요. 한 장르 안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선택이 소리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이름을 크레딧에 넣는다는 것
멤버들은 가사에 참여했고, 수록곡 전반의 프로듀싱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프로듀싱에 이름이 들어가면 소리의 결정권이 안으로 들어옵니다. 어떤 장르를 섞을지, 어디에서 꺾을지를 팀이 정한다는 뜻이에요. 장르를 섞는 선택과 크레딧을 채우는 선택은 이어져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투어가 시작돼요
10월 10일 서울에서 첫 월드투어 'RISE UP'이 시작됩니다. 11월에는 유럽, 내년 1월에는 북미로 이어져요.
앨범이 나온 지 한 달 만에 투어 첫 공연이에요. 새 곡을 무대에서 어떻게 푸는지는 그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견 노트
먼저 타이틀곡을 리듬만 따라가며 들어 보세요. 그다음 같은 곡을 소리의 질감만 따라가며 들어 보세요. 두 번 다르게 들리는지가 첫 확인점입니다.
그다음 앨범 제목과 가사를 나란히 놓아 보세요. 묶이지 않는다는 말과 풍랑에 뛰어든다는 말이 같은 방향입니다.
마지막으로 크레딧을 읽어 보세요. 프로듀싱란에 있는 이름들이 이번 앨범의 핵심이에요.
일단 한번 들어 보세요, 정말로.
올아워즈ALLHOURSDANGDANGUNBOUND메탈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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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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