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아빠의 문자를 받고 울면서 쓴 노래 — 김선하의 개나리 핀 놀이터 라이브기타 한 대와 목소리로 채운 봄날 놀이터 라이브예요. 5월에 필 꽃을 기다리며 부른 '이팝나무'부터, 아버지의 문자에서 시작된 '넌 참 꽃보다'까지.노놀 편집부·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