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식당 줄에 서서 즉흥으로 쓴 '배고파', 찬온이 면목동 놀이터에서 건반과 부른 네 곡'찬찬히, 온전히' 찬온의 놀이터 라이브예요. 이날 처음 들려준 '배고파'는 688일 뒤 싱글로, 10대 시절을 담은 '쉿'은 182일 뒤 '노놀 VOL 24'로 나왔어요.노놀 편집부·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