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눈 내린 놀이터에서 일곱 반음 낮춘 '사건의 지평선', 다빈치가 부른 네 곡고등학교 1학년 때 만난 세 친구가 눈 오는 창동 놀이터에서 'oh', '빛나지 않는 우리에게',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바람개비'를 불렀어요. 직접 만든 세 곡은 모두 낮은 소리 없이 출발해요.노놀 편집부·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