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놀이터 옆 평상에서 낮잠을 자 보고 싶었다는 예은, 기타 하나로 연 이른 봄 무대노란 조끼에 기타 한 대, 이른 봄 놀이터 라이브예요. '하나, 둘, 셋, 넷'으로 여는 '흘러가다보면'부터, 놀이터라는 말에 떠올렸다는 '낮잠'까지.노놀 편집부·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