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열아홉에 쓴 '궤도'를 스물하나에, 윤정훈이 해적선 놀이터에서 혼자 부른 네 곡통기타 한 대와 목소리뿐인 놀이터 라이브예요. 숙취 다음 날의 '모르는 전화'부터, 231일 뒤 '노놀 VOL 29'가 된 '우리를 에워싼 꿈속에서'까지.노놀 편집부·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