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피아노 앞에서 쓴 '그대라서'가 210일 뒤 노놀 VOL로, 유지우가 개나리 핀 놀이터에서 부른 네 곡마이크 하나와 봄 햇살, 반주가 곡마다 달라지는 놀이터 라이브예요. 이날 처음 부른 '그대라서'는 '노놀 VOL 25'가 됐고, 'Let's Dance'에서야 드럼이 처음 들어와요.노놀 편집부·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