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놀 픽★ NONOL PICK30초 동안 '나나나', 그늘부터 펴는 노래 — 프롬 '파라솔 밑 에테르''달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한낮의 파라솔 밑으로 걸어 나왔어요. 첫 가사보다 허밍이 먼저 오고, 두 번째 후렴에선 '쉼표'가 '고요'로 바뀌어요.노놀 편집부·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