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스물한 살에 처음 쓴 '여담'이 161일 뒤 노놀 VOL로, 정욱이 한강 토끼 놀이터에서 부른 네 곡50~90년대 소울을 다시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정욱과 키보디스트 이준섭의 놀이터 라이브예요. 부모님께 바친 'Joyful !', 동생에게 바친 'IDAB', 그리고 건반 하나로 부른 첫 자작곡 '여담'.노놀 편집부·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