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달이 예뻐서 전화를 걸었던 날의 노래, He:ro가 해적선 놀이터의 마지막 무대에서 부른 세 곡'어른과 아이의 경계'를 주제로 통기타 한 대와 함께한 놀이터 라이브예요. 아이들 앞에서 먼저 부르고 싶었던 'NEVERLAND'부터, 입시 시절 친구에게 건 전화에서 나온 '달'까지.노놀 편집부·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