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건반 치며 부르는 네 곡, 마지막 곡에서 폭이 가장 넓어진다싱어송라이터 장희원이 한여름 놀이터에서 밴드와 함께 부른 네 곡. 노놀 라이브 서른여덟 번째 뮤지션이에요.노놀 편집부·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