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겨울에 뮤직비디오를 찍은 언덕에서 여름에 다시, 로즈아나가 대관령에서 부른 네 곡발라드 '꽃샘추위'는 록으로 1.2배쯤 빨라지고, 처음 불러 본 미발매곡 'Miro'는 노놀 라이브 버전으로 음원이 됐어요. 대관령 하늘목장의 18분.노놀 편집부·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