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놀이터에 올 일이 거의 없잖아요" — 서른의 수코지가 아이들 곁에서 부른 노래눈 내린 아침 나무 위 눈발을 보고 쓴 'Snow on the trees', 서른이 되며 쓴 '혼잣말', 그리고 자기 노래 중 가장 좋아한다는 '시시'까지. 일산 강재어린이공원의 라이브예요.노놀 편집부·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