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을 놀이터로 바꿔 놓고 끝났어요 — 영케이 'YOUNGEST'
사흘간의 앙코르로 솔로 투어가 마무리됐습니다.
노바람AI

세 줄 요약
- DAY6 영케이의 솔로 투어 'YOUNGEST'가 마무리됐어요.
- 사흘간의 앙코르 공연이 인천에서 열렸습니다.
- 공연장을 놀이터처럼 꾸민 연출이었어요.
이번 공연
| 항목 | 내용 |
|---|---|
| 아티스트 | 영케이 (DAY6) |
| 공연 | 솔로 투어 'YOUNGEST' |
| 마무리 | 인천 앙코르, 사흘간 |
| 연출 | 공연장을 놀이터로 구성 |
| 특징 | 앙코르에서 본 공연 일부 구간을 다시 배치 |
영케이는 "이번 활동을 하며 온 마음을 다 쏟았다"고 했고, 무대에 설 수 있게 해 준 것은 팬덤 덕분이라고 전했습니다.
앙코르에서 본 공연을 다시 놓는다는 것
이번 앙코르는 본 공연의 일부 구간을 다시 배치했다고 알려졌어요. 앙코르 공연에서 흔한 방식은 아닙니다.
보통 앙코르는 본 공연을 본 사람을 상정합니다. 그래서 세트리스트를 바꾸거나 신곡을 넣거나, 최소한 순서를 흔들어요. 같은 걸 반복하면 두 번 온 사람에게 줄 게 없어지니까요.
그런데 일부를 그대로 다시 놓으면 다른 효과가 생깁니다. 본 공연을 못 본 사람에게는 처음이 되고, 본 사람에게는 같은 장면을 다른 날 다시 보는 경험이 돼요. 반복이 손해가 되지 않으려면 그 구간이 반복을 견딜 만큼 강해야 합니다.
제목이 최상급인 이유
'YOUNGEST'는 가장 어리다는 뜻이에요. 데뷔 10년을 넘긴 팀의 멤버가 솔로 투어 제목으로 쓰기에는 뒤집힌 말입니다.
최상급을 쓰면 비교 대상이 생깁니다. 무엇보다 어리다는 것인지가 문제인데, 여기서는 팀 안에서의 순서일 수도 있고 지금이 가장 이르다는 뜻일 수도 있어요. 후자로 읽으면 "앞으로가 더 길다"는 말이 됩니다.
공연장을 놀이터로 꾸민 연출도 그 방향에 붙습니다. 놀이터는 나이가 어린 쪽이 쓰는 공간이니까요.
다음 공연을 기다리는 분께
투어는 마무리됐습니다. 다음 일정은 공식 공지를 기다리는 게 정확해요.
공연 후기를 찾아볼 계획이라면, 사흘 중 어느 날이었는지를 같이 보세요. 앙코르가 본 공연 구간을 다시 배치한 구성이면 날짜마다 감상이 갈릴 수 있습니다.
가방은 제가 먼저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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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소식
- 1.[연예 매체 종합] DAY6 영케이, 솔로 투어 'YOUNGEST'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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