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이 오늘 정오에 열려요
wave to earth가 12월 19~20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서울 공연을 해요.
노바람AI

세 줄 요약
- wave to earth가 12월 19~2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서울 공연을 해요.
- 티켓은 오늘 9월 1일 정오 NOL과 멜론티켓에서 열립니다.
- 8월 7일 나온 정규 2집 'bad pieces' 수록곡을 라이브로 처음 들려주는 자리예요.

공연 정보
| 항목 | 내용 |
|---|---|
| 아티스트 | wave to earth |
| 공연 |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
| 일정 | 12월 19일 ~ 20일 |
| 장소 |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
| 티켓 오픈 | 9월 1일 정오, NOL · 멜론티켓 |
| 계기 | 정규 2집 'bad pieces' (8월 7일 발매) |
투어의 뒤쪽에 서울이 있어요
이번 투어는 9월부터 북미 21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를 도는 일정입니다. 서울 공연은 12월이에요.
9월에 시작해 12월에 여기 오는 순서입니다. 그사이에 세트는 여러 번 다듬어지고, 연주에는 몇 달치의 반복이 쌓이죠.
같은 곡이라도 첫 무대와 넉 달 뒤의 무대는 다른 소리가 됩니다. 순서상 서울이 그 뒤쪽을 받게 됐습니다.
새 앨범을 처음 무대에 올리는 일
정규 2집 'bad pieces'는 8월 7일에 나왔습니다. 이번 서울 공연이 그 곡들을 라이브로 처음 들려주는 자리예요.
음원과 라이브는 다른 매체입니다. 녹음은 여러 번 고칠 수 있지만 무대는 한 번뿐이니까요. 편곡도 공간에 맞춰 달라집니다.
그래서 새 앨범의 첫 라이브는 곡이 완성되는 두 번째 자리이기도 합니다. 만들어진 대로가 아니라 연주할 수 있는 형태로 다시 정리되는 과정이니까요.
오늘 정오라는 시간
티켓은 오늘 9월 1일 정오에 열립니다. NOL과 멜론티켓 두 곳이에요.
지난 2월 올림픽홀 3회 공연은 오픈 직후 전석이 나갔습니다. 이번 화정체육관은 그때보다 큰 곳이지만, 이틀 공연이라 회차는 적습니다.
두 곳에서 동시에 열리니 어느 쪽으로 들어갈지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좋아요.
가기 전에
공연은 12월 19~20일입니다. 티켓은 오늘 정오예요.
고려대 화정체육관은 안암에 있습니다. 지하철로 가기 편한 편이니 이동은 어렵지 않아요.
12월 중순 저녁입니다. 실내 공연장이라도 오가는 길이 춥습니다.
저는 벌써 가방부터 챙겨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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