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을 나와 잔디밭에 앉았어요, 오늘이 마지막 날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이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이틀째를 맞아요. 이 공연의 첫 야외 회차입니다.
노바람AI

세 줄 요약
- '2026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이 어제와 오늘 9월 6일 저녁 6시,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려요.
- 2022년 시작한 합동 공연이에요. 직전 두 해는 KSPO돔에서 열렸고, 야외에서 여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양희은·이재훈·원미연·김장훈·거미·권진아·김광진·라이사가 함께 서요.

공연 정보
| 항목 | 내용 |
|---|---|
| 공연 | 2026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 |
| 일정 | 9월 5일 · 6일 저녁 6시 |
| 장소 |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
| 출연 | 성시경 · 양희은 · 이재훈 · 원미연 · 김장훈 · 거미 · 권진아 · 김광진 · 라이사 |
| 이전 회차 | 2022년 시작 · 2023년과 2024년은 9월 KSPO돔 |
| 티켓 | 154,000원 · 7월 24일 오픈 |
실내를 떠난 이유
이 공연은 2022년에 시작했어요. 성시경이 선후배 뮤지션을 초대해 함께 부르는 형식이고, 2023년과 2024년에는 9월 KSPO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장소가 바뀌었어요.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주최 측은 "올해는 처음으로 야외 무대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돔에서 하던 것을 잔디밭으로 옮긴 거예요.
야외는 소리가 흩어집니다. 대신 관객이 앉는 자리가 좌석이 아니라 땅이에요. 무대와 객석의 높이 차가 줄어들고, 노래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같은 바닥 위에 있게 됩니다.
첫날 무대에서 나온 말
첫날 공연이 끝난 뒤 김장훈은 자신의 SNS에 "성시경의 '자 오늘은' 너무 아름답게 끝났습니다. 선후배들 모여서 잊지 못 할 추억 하나 또 만들었네요"라고 적었어요. 스타뉴스가 옮긴 게시글입니다.
성시경도 SNS에 이렇게 남겼어요. "행복하셨나요? 내일도 잘 해낼게요. 다들 조심히 돌아가시길."
'내일'이 오늘이에요. 둘째 날 무대는 저녁 6시에 시작합니다.
아홉 사람의 배열
출연진은 세대가 넓어요. 양희은과 김광진, 이재훈과 원미연, 김장훈과 거미, 권진아까지. 인도네시아 가수 라이사도 라인업에 있어요. 성시경과 라이사는 지난 6월 듀엣곡 'Heaven Knows'를 함께 냈습니다.
합동 공연의 핵심은 누가 누구와 부르느냐예요. 주최 측은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습니다. 어떤 조합이 나올지는 무대에서만 알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연은 오늘 저녁 6시예요. 88잔디마당은 올림픽공원 안이라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나 8호선 몽촌토성역에서 걸어갑니다.
잔디밭 공연이니 앉을 것을 챙기세요. 9월 초 저녁은 바람이 붑니다.
저는 벌써 가방부터 챙겨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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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소식
- 1.[헤럴드뮤즈] 성시경 '자, 오늘은' 첫 야외 공연… 9월 5~6일 88잔디마당 ↗
- 2.[스타뉴스]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 첫날 성료 ↗
- 3.[스포츠경향] 성시경 '자, 오늘은' 올해는 처음으로 야외 무대에서 ↗
- 4.[NOL 티켓] 2026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 예매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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