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에서 여럿으로, 다시 혼자로 — 공민지 'Calling' 뮤직비디오에서 놓친 일곱 가지
목소리가 가운데로 모이면 화면에 공민지 혼자, 콰이어가 양쪽 귀 끝까지 번지면 무용수들로 가득. 소리의 폭과 화면 속 사람 수가 같이 움직여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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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이야기 5편이에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온 새 노래에서 여덟 곡을 골랐어요. 곡마다 먼저 들어 볼 자리를 하나씩 적었어요.
노놀 편집부·
2주 만에 돌아온 엠카운트다운에서 열한 무대를 골라, 다시 볼 때 놓치지 말 장면을 시각과 함께 적었어요.
노놀 편집부·
드럼이 늦게 바닥을 딛는 1분 44초, 저음이 통째로 빠지는 2분 27초, 1979년 베이스가 들어오는 0분 12초까지. 지난 일주일 노놀 픽과 숨은 디테일에서 재고 멈춰 본 순간만 모았어요.
노놀 편집부·
약 4년 9개월 만의 솔로 싱글. 가운데 한 줄로 시작한 목소리가 콰이어와 함께 좌우로 넓게 퍼지는 R&B예요. 포인트 안무는 '들린다'를 뜻하는 수어.
노놀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