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룡 미끄럼틀 앞 늦은 오후, 정영지가 기타를 내려놓고 부른 'Lullaby of Birdland'
드럼도 베이스도 없이, 통기타와 건반으로 시작해 건반과 목소리만 남는 네 곡. 마지막 곡 '언제든'은 이듬해 '노놀 VOL 39'가 됐어요.
노놀 편집부·
태그
‘재즈’ 이야기 6편이에요.
손모은 밴드 '모은'이 9월 11~13일 전주·대구·서울에서 공연해요.
노놀 편집부·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어요. 10월 9~11일입니다.
노놀 편집부·
허비 행콕부터 혁오, 백예린까지 — 장르의 경계가 흐려졌어요.
노놀 편집부·
60팀 라인업 — 어느 무대를 고를지 미리 정해요.
노놀 편집부·
한겨울의 밤을 데우는 곡들을 골랐어요.
노놀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