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 읽는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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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듣는노래’ 이야기 4편이에요.
숫자 하나가 제목이에요. 하루가 몇 분인지 세어 본 사람의 노래예요.
노놀 편집부·8월 2일
3분 36초. 고립을 설명하지 않고 그 안에 머무는 곡이에요.
노놀 편집부·8월 1일
감당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나와 맞지 않아서 내린 선택들에 대해.
노놀 편집부·7월 30일
장마가 그치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오는 밤, 이상하게도 여름이 끝나는 노래부터 떠올랐어요.
노놀 편집부·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