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벅스 주간 차트에 리센느 다섯 곡, 10주째 — 'LOVE ATTACK'부터 'Runaway'까지 먼저 볼 장면
9월 마지막 주 벅스 주간 차트 100곡 중 다섯 곡이 리센느 노래예요. 다섯 곡이 함께 100위 안에 든 지 10주째, 순위 흐름과 곡마다 먼저 볼 장면을 정리했어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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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리스트’ 이야기 10편이에요.
벅스 주간 차트 100곡을 모두 재 보니, 노래 끝부분에서 반주와 목소리가 통째로 올라가는 곡이 7곡이었어요. 태연 '만찬가'는 가사가 '수천 번'에서 '수만 번'이 되는 순간 올라가요.
노놀 편집부·
노놀 라이브에서 먼저 부르고 나중에 '노놀 VOL'로 나온 노래 35곡을 맞춰 보니, 걸린 날짜의 한가운데가 192일이었어요. 29일 만에 나온 자정 'Fly Again'부터 279일 걸린 Subok '결혼을 축하해'까지 10곡.
노놀 편집부·
한글날, 벅스 주간 차트 100곡의 제목을 글자로 나눠 보니 한글 41곡, 알파벳 57곡이었어요. 한글 제목과 공식 영어 제목이 꽤 다른 노래 10곡을 나란히 놓았어요.
노놀 편집부·
벅스 주간 차트에서 올해 3월까지 나온 68곡을 발매 달별로 세어 보니 10월이 13곡으로 가장 많았어요. 2024년과 2025년 10월에 나온 12곡을 날짜 순서대로 모았어요.
노놀 편집부·
벅스 주간 차트 100곡의 가운데 길이는 3분 12초였어요. 올해 나온 노래는 열에 넷이 3분이 안 되고, 가장 짧은 곡은 2분 3초예요.
노놀 편집부·
9월 마지막 주 벅스 주간 차트 100곡의 발매일을 모두 확인했어요. 올해 노래가 37곡, 5년 넘은 노래가 13곡이었고, 가장 오래된 노래는 2003년에 나왔어요.
노놀 편집부·
노놀 라이브 뮤지션들이 자기 노래 사이에 끼워 넣은 커버곡을 모았어요. 콩쿠르 대상곡, 애착곡, 비 오는 날의 노래까지 저마다 고른 이유가 있어요.
노놀 편집부·
아일릿은 첫 소리부터 노래하고, 이창섭은 31초를 밴드에 맡겨요. 제니는 목소리가 나온 뒤에도 드럼을 38초까지 아껴요. 열 곡의 시작을 재 봤어요.
노놀 편집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온 새 노래에서 여덟 곡을 골랐어요. 곡마다 먼저 들어 볼 자리를 하나씩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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