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이 나와도 옆에 있어 줄게 — 아일릿 'I Got Your Back'
일본 두 번째 싱글. 교복과 록 사운드, 그리고 곁을 지키는 친구 이야기예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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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새 앨범 발견과 리뷰 — 인디부터 메이저, 해외까지

일본 두 번째 싱글. 교복과 록 사운드, 그리고 곁을 지키는 친구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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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4집 'OriginaLyn'. 이름값 하는 여름 컴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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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공식을 일부러 깨요. 뮤직비디오도 '진짜'와 '가짜' 두 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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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본 미니앨범. 여섯 곡 전부 일본어 오리지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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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공포라는 이름을 사랑의 불안으로 뒤집었어요. 정해진 선도, 흔적도 남기지 않겠다는 앨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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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톤 위에 얹은 여름. 워터밤 무대에서 쓰라고 만든 것 같은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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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정규예요. 팀을 새로 꾸린 다섯 명이, 여름을 자기들 색으로 다시 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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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3년 차가 '시간'을 정면으로 다뤄요. 째깍째깍, 소리부터 제목을 밀고 가는 팝 댄스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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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선물을 받는 대신, 곡을 하나 내놓는 사람. 세븐틴 원우의 사계절 발라드가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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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플래닛2 출신이 뭉친 신인 베이온의 데뷔. 하이틴 청량 댄스팝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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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가 2008년 명곡을 리메이크했어요. 데뷔 835일 만의 첫 1위, 자몽 향 상큼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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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메인보컬의 3년 9개월 만 솔로 'So Good'. 정답 대신 자기 확신을 택한 록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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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의 부캐 프로젝트. 이문세 내레이션과 시티팝, 그리고 90년대 '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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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하나로 승부 보는 대신, 하고 싶은 힙합을 한 판에 쏟아부었어요. 일단 들어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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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곡이 하나로 이어지는 미니앨범. 여름 초입에 듣기 좋은 발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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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미니 'We made' 타이틀곡. 휘슬 멜로디의 여름 러브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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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달라도, 지금 계절에 잘 붙는 곡들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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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너의 얼굴 다 잊을게'는 잔나비 최정훈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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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미니앨범 'We made'의 타이틀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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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3집 '춤 (CHOOM)'의 청량한 수록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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