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터에서 처음 부른 노래가 음원이 되기까지, 음성사서함의 네 곡
포크 듀오 음성사서함의 첫 라이브는 벚꽃 핀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터였어요. 그날 발매한 곡, 그리고 그날 처음 들려준 미발매 곡까지.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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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이야기 8편이에요.
한돌이 1989년 자기 곡 '홀로 아리랑'을 연주곡으로 다시 냈습니다. 올해 낸 여섯 장 중 작사 크레딧이 없는 유일한 한 장이에요.
노놀 편집부·
같은 세션의 마지막 곡이에요. 커피 향처럼 번지는 어쿠스틱 선율.
노놀 편집부·
같은 세션의 세 번째 곡. 이번엔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이에요.
노놀 편집부·
코코넛 주스 다음, 같은 자리에서 이번엔 조용한 곡 하나.
노놀 편집부·
지난번엔 네 곡을 한 번에 틀었죠. 오늘은 그중 한 곡만, 제대로.
노놀 편집부·
코코넛 주스부터 카푸치노까지. 노놀 라이브 풀버전을 화면 너머로 함께 봤어요.
노놀 편집부·
포크 사운드로 전하는 자기돌봄의 메시지예요.
노놀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