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주어진 분(分)의 수 — 박다혜 '1440'
숫자 하나가 제목이에요. 하루가 몇 분인지 세어 본 사람의 노래예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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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세이·플레이리스트·기획 — 음악과 삶의 이야기

숫자 하나가 제목이에요. 하루가 몇 분인지 세어 본 사람의 노래예요.
노놀 편집부·

3분 36초. 고립을 설명하지 않고 그 안에 머무는 곡이에요.
노놀 편집부·
감당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나와 맞지 않아서 내린 선택들에 대해.
노놀 편집부·
행방불명이라는 말이, 잃어버렸다는 뜻만은 아니었어요.
노놀 편집부·
이특과 희철, 동갑내기 둘이 만든 유닛의 첫 앨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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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나온 곡에 나이지리아의 목소리가 들어왔어요.
노놀 편집부·
영어 제목은 'Peacock'이에요. 두 제목 사이에 이 곡이 있어요.
노놀 편집부·
이름을 붙이기 직전의 시간을, 제니가 혼자 쓰고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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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마음을 억지로 눌러주지 않고, 그저 옆에 앉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생각하자고 말해주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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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그치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오는 밤, 이상하게도 여름이 끝나는 노래부터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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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 밤을 견디는, 오래된 노래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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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IC BY MISTAKE'가 특별한 이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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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4,950만 장이라는 기록이 말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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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물러간 밤에 어울리는 한 곡에 대하여.
노놀 편집부·
가기 전에 미리 데워두면 좋을 곡들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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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pa와 G-DRAGON의 협업이 남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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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이 돌아온 5월 말, 야외에서 듣는 노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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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의 리메이크가 건드린, 오래된 노래들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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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밴드들의 글로벌 확장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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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나른한 오후, wave to earth 같은 소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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