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면증 친구에게 만들어 준 자장가, 최재흠이 토끼 놀이터에서 부른 네 곡
드럼도 베이스도 없이 기타 한 대와 둘이서. 데모 그대로 들고 온 'R'부터, 2년 동안 잊고 있다 다시 꺼낸 자장가까지. 마지막 곡은 '노놀 VOL 31'이 됐어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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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이야기 12편이에요.
싱어송라이터 유은찬이 겨울 놀이터에서 부른 네 곡. 벌말 어린이 공원이에요.
노놀 편집부·
강지나가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목소리와 건반과 일렉 기타 한 대가 전부예요.
노놀 편집부·
최온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15분 52초. 저역이 전체의 30%를 넘는 구간이 0.9%뿐입니다.
노놀 편집부·
장재성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18분 41초. 18분을 통틀어 드럼도 베이스도 없습니다.
노놀 편집부·
네 곡이에요. 첫 곡이 탈것이고 마지막 곡이 태도예요.
노놀 편집부·
네 곡이에요. 제목에 계절이 두 번 들어가요.
노놀 편집부·
같은 세션의 마지막 곡이에요. 커피 향처럼 번지는 어쿠스틱 선율.
노놀 편집부·
같은 세션의 세 번째 곡. 이번엔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이에요.
노놀 편집부·
코코넛 주스 다음, 같은 자리에서 이번엔 조용한 곡 하나.
노놀 편집부·
지난번엔 네 곡을 한 번에 틀었죠. 오늘은 그중 한 곡만, 제대로.
노놀 편집부·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내려앉은 나직한 고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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