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놀이터의 네 곡, 두 번째 곡만 유독 작다
싱어송라이터 김승현이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터에서 부른 네 곡. 벚꽃이 한창인 봄날이에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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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놀놀이터’ 이야기 14편이에요.
싱어송라이터 장희원이 한여름 놀이터에서 밴드와 함께 부른 네 곡. 노놀 라이브 서른여덟 번째 뮤지션이에요.
노놀 편집부·
BIG PANTS GUYS가 겨울 놀이터에서 연주한 네 곡. 이틀 전 소개한 유은찬과 같은 벌말 어린이 공원이에요.
노놀 편집부·
밴드 이르다가 선유도 공원에서 부른 네 곡. 보컬 박채린의 목소리가 한가운데 있어요.
노놀 편집부·
싱어송라이터 유은찬이 겨울 놀이터에서 부른 네 곡. 벌말 어린이 공원이에요.
노놀 편집부·
강지나가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목소리와 건반과 일렉 기타 한 대가 전부예요.
노놀 편집부·
최온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15분 52초. 저역이 전체의 30%를 넘는 구간이 0.9%뿐입니다.
노놀 편집부·
장재성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18분 41초. 18분을 통틀어 드럼도 베이스도 없습니다.
노놀 편집부·
UNXL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14분 46초. 이번 놀이터에는 드럼과 베이스가 있습니다.
노놀 편집부·
김새얀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첫 곡은 한참 동안 바닥이 비어 있습니다.
노놀 편집부·
슬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첫 곡의 한가운데에 20dB짜리 낙차가 있습니다.
노놀 편집부·
김나나가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첫 곡은 시작이 아주 갑작스럽습니다.
노놀 편집부·
우수현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첫 곡은 반주가 한참 혼자 있습니다.
노놀 편집부·
기연밴드가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첫 곡은 한참 동안 저음이 없습니다.
노놀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