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끼 놀이터에서 직접 베이스를 멘 마지막 곡, heyseunghey가 부른 네 곡
인트로 뒤 빠졌다가 두 번째 후렴에 돌아오는 드럼, 뮤직비디오 속 캠코더, 그리고 카혼과 통기타로 바꾼 마지막 곡 'waste'. 이 곡은 이듬해 '노놀 VOL 30'이 됐어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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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이야기 28편이에요.
10월 12일 미니 9집 'IMPULSE'를 앞두고 데뷔곡부터 지난봄 타이틀곡까지 여섯 곡을 골랐어요. 곡마다 먼저 들어 볼 자리를 하나씩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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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때 만난 세 친구가 눈 오는 창동 놀이터에서 'oh', '빛나지 않는 우리에게',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바람개비'를 불렀어요. 직접 만든 세 곡은 모두 낮은 소리 없이 출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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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시스트가 보컬의 '쿨한 척' 이별을 보고 쓴 노래, 맑은 날 우산을 펴 들고 부른 'Je T'aime', 우산 없이 비를 맞던 날 착륙하는 비행기를 보며 쓴 노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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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멎었네' 1분 56초의 가사가 '달달한 노래' 13분 6초에 그대로 다시 나와요. 페스티벌에서 뛰어놀려고 만든 '허밍'까지, 신월동 놀이터의 빈스프라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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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리에 브라스를 살짝 얹은 선공개곡. 0분 37초에 후렴이 열리고, 2분 17초에 가장 넓게 펼쳐졌다 닫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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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티거 밴드가 1년 만에 새 싱글 '오늘을 잡아'를 냈어요. 제목 그대로 쉬지 않는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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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PANTS GUYS가 겨울 놀이터에서 연주한 네 곡. 이틀 전 소개한 유은찬과 같은 벌말 어린이 공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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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XL이 놀이터에 두고 간 네 곡 14분 46초. 이번 놀이터에는 드럼과 베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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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의 '약 천 년 전'이 어제 나왔어요. 올해 세 번째 싱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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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의 라이브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네 곡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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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유니콘의 '너라는 중력'이 어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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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곡. 밴드 이름부터 두 가지를 붙여 놓은 팀이에요.
노놀 편집부·
어제 정규 3집이 나왔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함께 공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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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6시 발매. 데뷔 12년 차 밴드의 세 번째 정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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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주에서 공연을 마쳤고, 사흘 뒤 정규 앨범이 나와요. 선공개 티저는 이미 나왔고요.
노놀 편집부·
8월 8일과 9일, KSPO DOME. 이틀 다 저녁 7시입니다.
노놀 편집부·
행방불명이라는 말이, 잃어버렸다는 뜻만은 아니었어요.
노놀 편집부·
어제는 조용한 쪽을 들었으니, 오늘은 뛰는 쪽이에요.
노놀 편집부·
5월 點, 7월 線, 8월 面. 세 장이 하나의 도형을 만들어요.
노놀 편집부·
청춘 록을 하던 팀이, 이번엔 소리를 줄였어요.
노놀 편집부·
7월 20일 YES24 라이브홀에서 하루의 무대예요.
노놀 편집부·
타이틀 '플라네타리움'을 앞세운 세 번째 EP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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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록과 기타 팝 사이, 그 특유의 온도가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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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싱글의 뮤직비디오가 국경을 넘어 촬영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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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밴드들의 글로벌 확장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
노놀 편집부·
인디 씬의 새 음악들을 모은 발견 브리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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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한강공원의 봄 록 페스티벌이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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