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좋아 이름도 '가을', 심가을이 낙엽 깔린 숲 놀이터에서 부른 네 곡
원곡과 같은 B♭장조로 부른 성시경 '너의 모든 순간', 그리고 그때 미발매였다가 '노놀 VOL 20'이 된 '왜 그땐'까지. 마지막 곡에서야 건반이 옆자리에 앉아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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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이야기 31편이에요.
군 시절에 쓴 가사, 팬들이 고른 타이틀곡. 3:40에 반음 올라서고, 4:51엔 드럼과 베이스를 모두 내려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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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을이 예뻐서’와 당시 신곡 ‘이미 지나간 너에게 하는 말’. 해 질 녘 유아놀이터에서 찍은 9분짜리 노놀 스테이지를 다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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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다인이 어제 '전부였어'를 냈습니다. 레이블은 첫 번째 싱글이라고 적었는데, 기록은 다르게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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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희가 어제 저녁 '아리봄 : 지나갈테니까'를 냈습니다. 해금·대금·태평소·꽹과리가 크레딧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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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의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가 어제 나왔어요. Part.1과 Part.2, 같은 곡의 두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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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의 단독 콘서트 '머무름'이 10월과 11월에 세 도시에서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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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의 '니 소식'이 풀버전과 별도로 공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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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의 '노래'가 어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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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원의 '하루사이'가 어제 나왔어요. 티저는 그 전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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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훈의 '천년만년'이 이틀 전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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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의 스테이지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세 곡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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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의 '마중'이 이틀 전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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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빈의 '괜찮다고 말해줄 걸 그랬어'가 어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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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빈의 새 곡 티저가 이틀 전에 나왔어요. 제목이 후회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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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의 스테이지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네 곡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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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준의 라이브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네 곡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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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두 곡을 냈어요. 하나는 사흘 뒤, 하나는 종말이 아닌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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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매. 녹은 부서지는 게 아니라 천천히 바뀌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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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매. 그리움의 크기보다 빈도를 먼저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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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하나가 제목이에요. 하루가 몇 분인지 세어 본 사람의 노래예요.
노놀 편집부·
곡 사이를 자르지 않은 영상이에요. 그 사이가 이 세션의 절반이에요.
노놀 편집부·
감당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나와 맞지 않아서 내린 선택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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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선물을 받는 대신, 곡을 하나 내놓는 사람. 세븐틴 원우의 사계절 발라드가 도착했어요.
노놀 편집부·
신곡 '너의 얼굴 다 잊을게'는 잔나비 최정훈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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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물러간 밤에 어울리는 한 곡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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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의 리메이크가 건드린, 오래된 노래들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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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으로 여섯 곡에 새 색을 입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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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명곡들이 그의 목소리로 새 방을 열었어요.
노놀 편집부·
봄이 오기 전, 마지막으로 겨울 곡을 실컷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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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의 밤을 데우는 곡들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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