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게로 걷다가 1:09에 록으로, 뷰렛 × 펑샤오웨 '熱帶夜 열대야'
한국과 대만 두 록 뮤지션이 함께 부른 중국어 싱글이에요. '이 도시가 나를 숨 막히게 해' 뒤 1:09, 소리가 5dB 커지며 곡이 다른 노래처럼 바뀌어요.
노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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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이야기 40편이에요.
눈 내린 아침 나무 위 눈발을 보고 쓴 'Snow on the trees', 서른이 되며 쓴 '혼잣말', 그리고 자기 노래 중 가장 좋아한다는 '시시'까지. 일산 강재어린이공원의 라이브예요.
노놀 편집부·
6월 EP의 'Lie'를 제주에서 다 함께 다시 녹음했어요. 원곡이 조용히 저물던 마지막 대목에서, 라이브는 밴드를 다시 불러들여 가장 크게 끝나요.
노놀 편집부·
나무가 바로 앞에 보이는 놀이터에서 '나무'를, "모든 이별에 관한 곡" '이벼리'를, 그리고 그때 미발매였다가 노놀 VOL 44가 된 마지막 곡까지.
노놀 편집부·
고등학교 1학년 때 만난 세 친구가 눈 오는 창동 놀이터에서 'oh', '빛나지 않는 우리에게',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바람개비'를 불렀어요. 직접 만든 세 곡은 모두 낮은 소리 없이 출발해요.
노놀 편집부·
노놀 라이브 뮤지션들이 자기 노래 사이에 끼워 넣은 커버곡을 모았어요. 콩쿠르 대상곡, 애착곡, 비 오는 날의 노래까지 저마다 고른 이유가 있어요.
노놀 편집부·
미발매였던 '흐린 날'은 영상 공개 반년 뒤 노놀 VOL 32가 됐고, 해리 스타일스의 'As It Was'는 원곡보다 천천히 걸었어요. 마지막 곡에선 키보드를 두고 일어섰고요.
노놀 편집부·
베이시스트가 보컬의 '쿨한 척' 이별을 보고 쓴 노래, 맑은 날 우산을 펴 들고 부른 'Je T'aime', 우산 없이 비를 맞던 날 착륙하는 비행기를 보며 쓴 노래까지.
노놀 편집부·
2022년 가을, 노놀 라이브의 세 번째 무대. 잼에서 태어난 'Fly Me to the Moon'·'Isn't She Lovely' 메들리와 속삭임으로 시작한 '내사랑 내곁에'.
노놀 편집부·
10월 2~4일 삼락생태공원. 날마다 누가 언제 나오는지, 같은 시각에 겹치는 무대, 티켓·손목밴드·반입 규칙, 막차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노놀 편집부·
빈스프라우트의 라이브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네 곡이 이어집니다.
노놀 편집부·
이인규의 라이브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네 곡이 이어집니다.
노놀 편집부·
아두의 스테이지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네 곡이 이어집니다.
노놀 편집부·
Subok의 라이브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네 곡이 이어집니다.
노놀 편집부·
채리의 라이브 풀버전이 올라왔어요. 네 곡이 이어집니다.
노놀 편집부·
강백수의 EP '소혼돈'이 어제 나왔어요. 첫 곡 제목이 명령문입니다.
노놀 편집부·
네 곡. 부정에서 시작해 망설임 없이 끝나요.
노놀 편집부·
네 곡. 제목이 전부 상태이거나 행동이에요.
노놀 편집부·
네 곡. 제목이 전부 다른 세계에 있어요.
노놀 편집부·
8월 13일 발매. 하루의 끝을 정하는 것은 시계가 아니라 시간표예요.
노놀 편집부·
네 곡이에요. 마지막 곡 제목이 참는 놀이예요.
노놀 편집부·
네 곡이에요. 첫 곡이 탈것이고 마지막 곡이 태도예요.
노놀 편집부·
R&B 무대예요. 곡 제목이 전부 짧은 영어 단어예요.
노놀 편집부·
곡 사이를 자르지 않은 영상이에요. 그 사이가 이 세션의 절반이에요.
노놀 편집부·
네 자리 숫자가 곡 이름이에요. 무슨 뜻인지는 부르는 사람만 알아요.
노놀 편집부·
사흘에 걸쳐 한 팀을 세 곡으로 들었어요.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노놀 편집부·
기타 한 대와 목소리. 화려하지 않아서 더 오래 남는 네 곡이, 오늘 놀이터에 도착했어요.
노놀 편집부·
부푼 마음을 억지로 눌러주지 않고, 그저 옆에 앉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생각하자고 말해주는 노래.
노놀 편집부·
밴드부터 싱어송라이터까지 — 이번 주 발견 브리핑이에요.
노놀 편집부·
타이틀 '플라네타리움'을 앞세운 세 번째 EP예요.
노놀 편집부·
'코코넛 주스'부터 조용한 고백까지, 놀이터에 남은 여운이에요.
노놀 편집부·
우쿨렐레 위에 얹힌 노놀 VOL 89의 타이틀 무대예요.
노놀 편집부·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내려앉은 나직한 고백이에요.
노놀 편집부·
포크 사운드로 전하는 자기돌봄의 메시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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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축기지에서 이틀간 부드러운 라인업이 펼쳐져요.
노놀 편집부·
인디 록과 기타 팝 사이, 그 특유의 온도가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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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싱글의 뮤직비디오가 국경을 넘어 촬영됐어요.
노놀 편집부·
인디 밴드들의 글로벌 확장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
노놀 편집부·
봄의 나른한 오후, wave to earth 같은 소리에 대하여.
노놀 편집부·
실리카겔·wave to earth·한로로가 글로벌 무대 확장에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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